-
17개 시·도별 임금체불 현황 첫 공개…수도권이 절반 차지
-
공영방송 지배구조 개편…개정 방문진법·EBS법 9일 시행
-
동작구청, 개청 45주년 맞아 신청사 개청식 개최
-
동작구, ‘고교 선택 가이드 특강 및 고등학교 설명회’ 27일 개최
-
노원구, 상담심리 전문가 이호선 교수 초청 ‘불후의 명강’ 개최
-
마포구, ‘엄빠랑 영화광장’ 사진인증 이벤트 개최
-
중구, 중림동 찾아가는 출산준비교실 운영
-
중구, 다산성곽길 ‘감성가로’로 재탄생
-
노원구, 9월 20~21일 ‘2025 댄싱노원 거리페스티벌’ 개최
-
영등포구, 저소득 주민 일자리 창출·친환경 가치 확산 위해 자활사업 확대
-
관악구, 난곡동 신림8구역 정비계획 추진…2,257세대 아파트 건립 본격화
-
현대백화점 미아점, 지역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모은 ‘로컬상회’ 개최
-
중랑구, 서울시 공모사업 선정…어르신일자리 카페 ‘장미랑’ 추진
-
광명시, `광명 인도주의 모델` 전국 확산 박차
-
중랑구, 자연재해 안전도 A등급 6년 연속 달성
-
구로구, 민·관 통합돌봄 역량강화 교육 실시
-
구로구, `더 나은 내일을 위한 금융동행` 특례보증 추진
-
영등포구, `마을安희망살이`로 저장강박 어르신 주거 정비
-
수원특례시, `수원시 행사·축제 운영 매뉴얼` 제작
-
시흥시, 맑은물사업소 누리집 새 단장…흩어진 정보를 한눈에
- 최신뉴스더보기
-
-
- 용산구, `야간 민원실` 운영…퇴근 후에도 서류 발급 가능
- 서울 용산구(구청장 박희영)가 평일 낮에 구청을 찾기 어려운 직장인과 자영업자, 맞벌이 부부 등을 위해 `야간 민원실`을 운영하며 주민 편의를 높이고 있다.이 서비스는 직장 근무시간 때문에 민원 업무를 보기 어려운 주민이나, 해외 출장 등으로 여권 발급이 시급한 주민들이 퇴근 후에도 구청을 방문해 주요 민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.
-
- 양천구, `제8기 주민참여예산 심의위원` 80명 모집
- 양천구(구청장 이기재)는 주민의 아이디어가 예산에 반영되고 실제 사업 실행으로 이어지는 `주민참여예산제도`를 함께 이끌어갈 `제8기 주민참여예산 심의위원`을 2월 2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.모집 인원은 총 80명이며, 위원 임기는 2026년 3월 25일부터 2028년 3월 24일까지 2년이다. 심의위원은 ▲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발굴 ▲사업 제안..
-
- 금천중앙도서관 건립 순항 중…29일 현장점검
- 금천구(구청장 유성훈)는 지난 29일 오후 2시 시흥동 992-28 일원에서 `금천중앙도서관 건립 현장점검`을 열고 차질 없이 진행 중임을 확인했다고 밝혔다.금천중앙도서관은 권역별 구립도서관과 공립 작은도서관을 연계하는 거점 도서관으로, 지역의 문화·지식 인프라를 확충해 지역주민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며 일상 속 문화 향유에 기..
-
- 마포구, 취약 어르신 대상포진 무료 접종…극심한 통증 미리 막는다
- 마포구(구청장 박강수)는 지역 내 65세 이상 생계·의료수급자 어르신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을 연중 시행한다.대상포진은 소아기에 감염된 수두-대상포진 바이러스(VZV)가 체내에 잠복해 있다가 노년기에 면역력이 저하되면서 재활성화돼 발생하는 질병이다.피부 발진 외에도 심한 신경통, 시력 손실, 청력 저하 등의 합병..
-
- 군포시, 산본신도시 선도지구 정비사업 본격화로 후속 사업 탄력 기대
- 군포시는 전국 최초로 산본신도시 선도지구(9-2구역/11구역)가 특별정비계획 결정 및 구역 지정 고시가 완료돼 본격적인 사업 착수에 들어감에 따라 선도적 통합정비모델 역할과 함께 노후도시 정주환경 개선을 위한 후속 정비사업 파급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.선도지구는 현재 공공시행방식에 따른 사업시행자 지정 및 주민대표회의 구.